정부에서 시행하는 인터넷 차단 관련하여

필독 공지사항!!!!

정부에서 시행하는 인터넷 차단 관련하여

허봉넷 0 221 07.23 06:20

 

정부가 불법유해사이트를 차단했던 방법을 간단하게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차 차단은 사이트 주소인 URL을 확인하여 차단하는 방법이 있었죠.


1.정부에서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사이트들의 목록을 만듬


2.정부의 HTTP 감청 서버로 인터넷 사용자의 요청 메세지를 훔쳐보고 해당 요청 사이트에 블랙 리스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인터넷을 공급하는 통신사의 협력을 주로 받음]


3.만약 요청하는 사이트가 블랙리스트라면 감청서버가 해당 사이트 대신하여 특정 페이지를 브라우저에 응답하게 됩니다.

그게 Warning페이지 등입니다.


한마디로 이전 부터 훔쳐보고 있던 것이죠.


하지만 해당 방법은 큰 효력을 얻지 못했죠.

그이유는 HTTPS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HTTP로 접속 하는 것이 아니고 HTTPS로 접속을 하면 해결이 되었었죠.


이후 정부에서는 2차 DNS 오염 방식을 시도합니다. 이것은 국내 인터넷 업체의 DNS사용을 하게될 경우,

DNS데이터를 변조를 시켰지만 이것 역시 해외서버를 이용하면 해결이 되었던 문제였죠


하지만 정부에서는 DNS 감청이라는 차단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것은 사이트의 영역내에 있는 DNS가 아닌 국내 순수 이용하시는 DNS를 이용하여,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보내는 DNS요청을 모두 감청하여 정부의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일부 논란이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점은 고유 DNS서버의 감청이 아닌 인터넷 이용자로 부터 발생되는 DNS요청사항을 감청을 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개인의 비밀보장을 침해하는 아주 고악적인 방법입니다. 침해권이 박탈되는 행위이며, 

인터넷이라는 한정된 플렛폼 언어로서 깊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마디로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 모든 이력을 감청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헌법 2장 17조에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대한민국 헌법 2장 18조에는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에서 시도하는 인터넷 차단기술은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정법으로 가는 것이 아닌 굉장히 거칠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면서 까지 진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성인사이트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허봉넷도 현지에서 합법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죠.

물론 일부 관점에서는 성인사이트에 비판적인 시점이 비춰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인사이트가 합법인 국가에서 운영하는 성인사이트의 제공과,

국민의 동의없이 각종 감청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정부와 어느것이 합당한 것일까요.


이는 불법 사이트 내용과는 관련 유무 없이 

사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강하게 규탄 해야합니다.

과연 모든 가정집에 정부 주관하의 일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겠다고 하였을때도 이와 같이 간단하게 묻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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